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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점: ★★★★☆
짧은 요약: 교토 지하철을 이용해 후시미이나리 신사에 도착하여 센본토리이 이전까지의 동선을 정리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이 궁금하신 분은 본문을 참고해 주세요)


지하철 이동

 

지하철에 탄 풍경

  • 교토 시내에서 후시미이나리역까지 지하철을 타고 이동했습니다.
  • 차량 내부는 간결하고 소박한 구조였습니다.

지하철 운전석과 전경

 

운전석이 폐쇄되어있지않고 열려있는것이 특징.

 

  • 우리나라와 달리 경전철 형태로 운전석이 개방되어 있었습니다.
  • 앞 유리창을 통해 운행 중 풍경을 직접 볼 수 있는 점이 특징적이었습니다.

하차 후 신사로 이동

  • 역에서 내려 신사로 향하는 길 초입에 철도 차단기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 후시미이나리역 주변을 흐르는 하천으로, 도심을 가로지르는 모습이 한적한 분위기를 주었습니다.

신사로 가는 길목

  • 신사로 향하는 길에 작은 사당들이 있었습니다.
  • 본 신사에 도착하기 전 참배한 흔적을 볼 수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신사 입구 풍경

  • 정문 외에도 옆측 입구에 토리이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우측의 토미즈야(손과 입을 정화하는 시설)

  • 신사 입구에서 손과 입을 씻는 정화 시설입니다.
  • 절차는 오른손으로 물을 한번 떠서 왼손 → 오른손 → 입 헹굼 → 왼손 → 국자 손잡이 순으로 진행됩니다.
  • 개인적으로는 위생 문제로 입 헹굼 단계는 생략했습니다.

접근성 확인

  • 신사 입구 일부에는 경사로가 있었지만, 텐본토리이측 산을 오르는 길은 대부분 계단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 휠체어 접근성은 제한적이었으며, 우회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건물과 부속 신사

한국과는 다른 특징의 처마

  • 일본 전통 건축의 처마 구조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히가시마루 신사 입구.

  • 학업과 시험 합격을 기원하는 부속 신사였습니다.

  • 방문객들이 학업 성취를 기원하며 남긴 카드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본전과 참배 문화

  • 제사를 지내는 건물로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형태였습니다. 저는 건물의 전체적인 부분보다는 처마의 모양을 보는것을 즐겨합니다.

  • 후시미이나리 신사에서는 여우 모양 에마가 사용되는 것이 특징적이었습니다.(보통은 이름처럼 말 모양의 패가 사용되는 경우가 기본적이며 각 신사의 특정 동물을 따라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센본 토리이 입구와 안내도

  • 천 개의 토리이가 이어지는 구간의 초입입니다. 해당부분까지는 센본토리이를 보기는 어렵습니다.
  • 이 구간부터는 계단과 경사가 많아 휠체어 접근은 점차 어려워집니다.

  • 신사 전체 구조와 주요 포인트가 표시된 안내도입니다.
  • 오르기 전 동선과 체력 분배 계획에 참고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이번 글에서는 후시미이나리 신사에 도착하기 전, 입구와 주변 시설, 접근성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산길을 오르며 센본 토리이와 경내 풍경을 중심으로 이어가겠습니다.


요약표

구분주요 내용

교통 지하철 이동, 운전석 전경
이동 경로 차단기, 하천, 소형 사당
신사 입구 옆측 토리이, 토미즈야 정화 절차
접근성 입구 일부 경사로, 본격 산길은 계단 위주(우회로 확인 불가)
건물·부속 신사 처마 구조, 동천만궁, 기원 카드
본전 하이덴, 에마(여우 모양)
토리이 구간 센본 토리이 입구, 안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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